🏷️ 양세찬 게임
이마에 낱말을 붙이는 그 게임입니다. 남의 이마는 다 보이는데 내 것만 안 보입니다. 차례가 오면 질문을 하나 던지고, 나머지가 예/아니오로 답해 줍니다. 질문을 잘 고를수록 빨리 좁혀집니다.
👥 2~5인⏳ 한 판 5~10분
🏷️ 양세찬 게임 — 점심내기방🔗 링크 복사 · 👀 관전
실제 게임 화면 구성을 그대로 그린 미리보기입니다 — 방을 만들면 이 화면이 열립니다이런 게임이에요
- 내 낱말만 나에게 가려집니다
- 질문을 던질 시간 30초, 답하는 시간 30초
- 한 사람이 물어볼 수 있는 횟수는 최대 10번
- 몸짓·표정으로 답해야 하는 주제는 빠져 있어 화면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
- 2~5인 (많으면 내 차례가 늦게 와서 5명까지)
게임 방법
- 방을 만들고 2~5명이 모입니다
- 각자 이마에 낱말이 하나 붙습니다 — 내 것만 안 보입니다
- 차례가 오면 예/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
- 나머지가 답해 주면 범위를 좁혀 갑니다
- 먼저 자기 낱말을 맞히면 승리
💡 꿀팁 — 첫 질문은 크게 가르는 것이 좋습니다. "사람인가요?" "먹을 수 있나요?" 같은 질문 하나로 절반이 날아갑니다. 처음부터 "강아지인가요?"로 찍으면 8번이 금세 사라집니다.
- 🔓 가입 없음이름만 정하면 바로 입장합니다 (이름 잠그기는 선택)
- 📦 설치 없음브라우저에서 열리는 웹페이지입니다. 모바일도 됩니다
- 🕶 수집 없음이메일·전화번호를 묻지 않습니다 — 개인정보처리방침
- 📑 탭 위장들어가면 탭 제목이 「주간업무보고」로 바뀝니다. 놀라지 마세요, 그게 기능입니다
🕵️ 만든 사람의 한마디 — 점심시간에 동료와 내기할 게임이 마땅치 않아 직접 만들었습니다.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. 오류 제보나 아이디어는 clickyour@gmail.com 으로 보내주세요.
규칙 자세히
판이 시작되면 각자 이마에 낱말이 하나씩 붙습니다. 남의 낱말은 전부 보이고 내 것만 가려집니다. 차례대로 질문을 던져 자기 낱말을 알아내는 게 목표입니다.
질문은 예/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. 질문을 던질 시간은 30초, 나머지 사람들이 답하는 시간도 30초입니다.
횟수 제한
한 사람이 물어볼 수 있는 횟수는 최대 8번입니다. 이 제한이 없으면 판이 끝나지 않아서 둡니다. 8번 안에 좁히지 못하면 그 사람은 못 맞힌 채로 판이 끝납니다.
주제
낱말은 사무실에서 하기 좋은 주제로만 나옵니다. 몸짓이나 표정으로 답해야 하는 주제(몸·표정, 행동)는 애초에 빠져 있어서, 화면 너머로도 말로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.
인원
2~5인입니다. 사람이 더 많으면 내 차례가 돌아오는 데 너무 오래 걸려서 다섯으로 막아 두었습니다.
양세찬 게임 한 판 — 한 판 5~10분이면 끝 →